< 휘닉스파크 프리미엄키즈스쿨 2일 8시간 강습 그 후 이야기> '삼촌이 함께라서 가능한 야간스키'이미 신난 아이 세상 신났다. 이것이 야간인가.
이미 신난 아이 아이들이 신나게 웃는 얼굴을 보면 나는 그냥 보기만 해도 뿌듯하다. 평소 화를 많이 줄여야 한다. 의미없는 것에 화를 내지 말자. 항상 반성하곤 하는데 쉽진 않다. 육아에 답이 있을까? 처남은 저녁먹고 야간 끝까지 타려했으나 이미 체력이 방전났단다... 집에 갈때 자동차 엑셀 밟을 힘은 남겨둬야 한다며.. 야간 한번만 타고 가야겠다고 한다. 그렇게 아쉬움을 달래며 내가 먼져 내려가 아이들이 내려오는 모습을 영상으로 살짝 담았다.
브레이크 잡아도 많이 미끄러지는 것이 확실히 경사가 높긴 하나보다 근데 왜 옷을 풀어 헤치고 오는거니나 키위에 가면 몸스키로 변신한다.
몸스키 내가 처음 배웠던 그 포즈 자세 어디갔.... 와이프는 이 경사에도 A 자 대단.. 아무렇지 않다는게 더 대단하다.. 이렇게 야간스키는 단 한번으로 끝이 났다. 로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한번더 타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 나는 아이들과 한번 더 탔다. 경사가 좀 있다보니 속도도 좀 나고 .. 나도 재미있으니까시간이 지날수록 휘닉스파크에 오면 올수록 스키에 점점 빠져가는 것 같다. 나는 와이프가 한번타고 다시는 안탈거라고 선언 할 줄 알았는데 '겨울이 너무 빨리가!!' 하며 아쉬움을 토로한다. 자기를 왜 이렇게 만들었냐며 ㅋㅋ
나 또한 겨울이 아쉬워지게 될 줄 누가 알았겠나.. 보드보드 외치다가 다같이 한 종목으로 스키 타야 한다며...
나는 보드를 타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타협으로 선택한 스키 지금은 스키가 너무 재밌다.
이미 신난 아이
세상 신났다. 이것이 야간인가.
이미 신난 아이
아이들이 신나게 웃는 얼굴을 보면
나는 그냥 보기만 해도
뿌듯하다.
평소 화를 많이 줄여야 한다.
의미없는 것에 화를 내지 말자.
항상 반성하곤 하는데 쉽진 않다.
육아에 답이 있을까?
처남은 저녁먹고 야간 끝까지 타려했으나
이미 체력이 방전났단다...
집에 갈때 자동차 엑셀 밟을 힘은 남겨둬야 한다며..
야간 한번만 타고 가야겠다고 한다.
그렇게 아쉬움을 달래며
내가 먼져 내려가
아이들이 내려오는 모습을 영상으로 살짝 담았다.
나 또한 겨울이 아쉬워지게 될 줄 누가 알았겠나..
보드보드 외치다가
다같이 한 종목으로 스키 타야 한다며...